2009. 새로운 시작.

새로운 한 해의 시작입니다.

2009년 방명록은 바로바로 여깁니다.

이젠 뭐 이글루 블로그에서 교류하는 분들도 없고 해서 그닥 쓰실 분이 없으실 줄 알지만.

그냥 뭐 그래도 없으면 허전해서 만들어놓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

by 아블로스 | 2009/12/31 23:59 | [Avlos] | 트랙백 | 덧글(1)

090323

우왕 봄이다.

엄청 피곤 ㅠㅠㅠㅠㅠㅠㅠㅠ
ㅁ나어히ㅏㅈㄷ이ㅏ로미ㅏㄴ어히ㅏ자ㅣㄷ

그저 졸릴 뿐이고..ㅋㅋㅋ

by 아블로스 | 2009/03/23 15:51 | [Routine] | 트랙백 | 덧글(0)

090225

곧 새 학기가 시작된다.

이제 나도 선배님이 되는거라고 생각하니 쫌 긴장탄다...?
나의 경우 아마도 새내기와 선배님의 차이는 뭘 모를 때 가장 크게 나타날 거 같다.
올해부턴 누군가 학교 얘길 물어봤을 때 "어? 그게 뭐야?난 모름"이래버리면 부끄럽지 않을까 하는생각....ㅋㅋㅋ

요번 학기는 진짜 열공해야지*_*!


아.... 8시에 아침먹고 아직까지 밥을 못벅었더니.. 조낸 배고파 ㅠ

by 아블로스 | 2009/02/25 16:07 | [Routine] | 트랙백 | 덧글(0)

[뮤지컬] 즐거운인생 (090130)

(뮤지컬)즐거운 인생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랙>

CAST : 김무열(세기) 유준상(범진) 이영미(선영) 이건영 배윤범 김정민 최나래 이승원 이반디

 

1월의 마지막을 즐거운 인생과 함께 했다.
이번엔 다른 친구랑 같이 봤는데,
캐스팅은 범진 제외 지난번과 같은 캐스팅으로.
지난번에는 중간열(B열)에서 봤는데 이번엔 왼쪽(A열,내 기준으로 왼쪽.)에서 봤다.

자리는 비슷하게 3번짼가 4번째 줄!
역시 충무 블랙의 매력은 다른 각도인가?
같은 극도 조금 다르게 보이곤 한다.

사실 난 유준상 배우님 팬이라 굳이 한번 더 보게 된건데, 유준상 배우님도 좋지만 캐릭터 자체에 외모나 목소리가 임춘길 배우님이 좀 더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곧 삼총사도 하신다는데 보러 가고 싶지만 비싸기도 하지만 시간을 내기가 힘들 것 같다...

by 아블로스 | 2009/01/30 22:57 | [Review] | 트랙백 | 덧글(0)

[뮤지컬] RENT (090123)

(뮤지컬)렌트

<한전아트센터>

CAST : 유승현(로저) 배지훈(마크) 조민아(미미) 최혜진(모린) 신미연(조앤) 최재림(콜린) 이지송(엔젤) 고비현(베니) 그리고 앙상블


 

렌트는 오페라 라 보엠을 각색한 뮤지컬이라고 합니다.

이 때는 신정즈음이었는데 (다음날 내려갈 예정이었다) 그래도 어쩌겠어여 이미 예약했는데^^

 

뮤지컬에 그닥 관심이 없을 때도 렌트는 이름을 들어봤던 것들 중 하나라서 뭔가 기대 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한전아트센터가 양재라서 좀 좋았어요~내사랑 3호선 라인^_^

 

아주아주 유쾌한 내용이라고 하기는 힘든데 유쾌하게 본 듯.

시놉은... 하... 그냥 또 긁어올게요...

한번 긁어오기 시작하니까 쓰기가 싫네요
제가 정리하는 것보다 훨씬 간략하고 잘 되어있기도 하고..
 
끝나고 나니 10시 30분인가 아무튼 되게 늦어버려서 너무 늦은 시간에 돌아다니는게 좀 싫었지만...

올해 OST를 만들어줄 줄 알았는데 안 만들어준다니 좀 아쉬웠습니다.

지난 OST를 가끔 듣는데 역시 번역이 다르고 연기도 물론 다르고ㅠ

 

가장 기억에 남는 넘버는 ...글쎄? 너무 다들 임팩트가 강해서 꼽기가 어렵네요.

그냥 이날 봤을 때는 Seasons of Love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듯. 그거랑 Today 4 U.

근데 Today 4 U는 노래 자체도 자체지만 중간에 엔젤이 힐신고 꽤 높은 테이블에 폴짝 뛰어올라가는 퍼포먼스가!

우왕 굳 ㅋ 운동화신고도 힘들텐데 신기했어요.

 

 

줄거리시작 >>

가난한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열정과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한 8명의 영혼들이 있다. 바로 로저, 미미, 마크, 머레인(모린), 조엔느, 엔젤, 콜린스, 베니. 이들은 사회가 정한 규칙 보다는 자신만의 예술을 추구하며 각자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집세가 밀리고 건물이 철거 당할 위기에 놓인 그들은 집주인 베니에게 머레인의 건물 철거 반대 시위 공연을 막아주면 집세를 면제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들의 열정과 우정, 사랑을 막기엔 역부족. 머레인(모린)을 사랑하는 마크와 룸메이트 로저는 그의 제안을 거절하며 베니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머레인의 변호사 조엔느와 함께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공연이 끝난 후 파티를 열고 있는 이들을 찾은 베니는 자신이 미미와 옛 애인 사이였다는 것을 이용해 파티를 엉망으로 만든다. 결국 로저와 미미는 헤어져 뉴욕을 떠나고, 각자의 길을 찾아 헤어진 8명. 끝없는 열정과 자유를 추구하며 함께 있어 행복했던 이들은 과연 다시 만나 서로 사랑하며 웃을 수 있을 것인가?

끝 >>

by 아블로스 | 2009/01/24 14:53 | [Re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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